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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이혼 언급 "함구하는 것 많다…전처 욕하고 싶지 않아"

2021-06-24 14:5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유튜브 '베짱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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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전처를 욕하고 싶지 않다"며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이혼한 전처 송다예를 언급했다.


6월 23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웹예능 '애동신당'에는 클릭비 출신 방송인 김상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상혁은 "가족에 대한 로망이 많다. 다시 내가 가정을 꾸릴 수 있을까"라고 결혼운에 대해 질문했다.


무속인은 "39살인데 살면서 인생의 굴곡이 너무 많다. 연예인 생활을 했기 때문에 알려진 것도 많지만 안 알려진 일들 중에도 살면서 안 겪어도 될 일들을 너무 많이 겪었다"며 "이혼도 시끄러웠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부종사 못할 팔자"라고 말했다.


김상혁은 지난해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 1년 만에 이혼했다. 결혼 1주년이 되던 날 이혼소식이 알려져 충격은 배가됐다.


이혼 보도 당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잠시 머뭇거리던 김상혁은 "개인사면 이야기를 하겠는데 상대 때문에 함구하고 있는 게 많다. 그 친구가 함구하나 안 하나 말하고 싶지도 않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대외적으로 그 친구를 욕하고 싶지도 않다. 제 선택의 잘못이고, 그 친구의 잘못이다. 서로의 잘못된 선택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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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최연소 부장 타이틀 기다렸는데"

이날 김상혁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회상했다. 그는 "모든 아들이 아버지가 자랑스럽겠지만 11살 기억 속 아버지는 항상 아침에도 학원 다니시고, 계속 배우셨다. 글씨가 너무 예쁘셨고 한자도 잘 쓰셨다"고 생전 모습을 전했다.

 

김상혁은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며 " 최연소 부장 타이틀 다는 걸 기다리고 계셨다. 어머니랑 아버지랑 이야기하시던 게 아직도 기억난다. '허리띠 잘 졸라맸다' '이제 우리도 해외여행 가보자' 이런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그 달에 사고로 돌아가셨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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