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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이 만났다" 한지혜, 결혼 11년만에 득녀

2021-06-24 13:1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어썸이엔티, 한지혜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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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결혼 11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배우 한지혜가 득녀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에 따르면 한지혜는 6월 23일 오전 오전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3.19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한지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가족들과 함께 기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지혜는 2010년 9월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결혼한지 10년 만에 첫 아이 소식을 알린 셈이다.


한지혜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그는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 결혼 후 아이가 없어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여름에는 '방갑이'(태명)와 함께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기대된다"며 "배우로서도 예비엄마로서도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보도록 하겠다"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에는 "아직 신랑은 임기가 조금 남아서 제주도에 있다"며 "신랑없는 평일에 갑자기 아기가 나올지 몰라서 엄마가 와주셨다"고 출산을 앞둔 근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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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이 제대혈 보관

메디포스트는 6월 24일 한지혜가 국내 셀트리 제대혈 은행에 아이의 제대혈을 평생 보관했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얼마 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제 곧 만날 방갑이(태명), 막달 정기검진과 제대혈 상담 Vlog’ 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내원 중인 산부인과 병원에서 정기 검진 후 소중하게 찾아온 첫 딸을 위해 제대혈 보관을 직접 신청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대혈은 출산 시 단 한 번 채취 가능해 분만 전 미리 신청해야 하며, 산부인과 병원에서도 제대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생아의 탯줄과 태반 속 혈액인 제대혈은 여러 난치병 치료에 활용될 뿐 아니라 줄기세포, 면역세포 등이 담겨 있다고 알려지면서 출산을 앞둔 부모들이 출산 필수 아이템으로 선택하고 있는 추세다. 제대혈로 치료 가능한 질병은 현재 약 100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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