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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44kg 되더니 천사…미니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2021-06-22 13:1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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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44kg 몸매의 미니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인친들은 "천사"라며 송가인의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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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미니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지난 6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가요무대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그녀는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서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타이트한 폭의 드레스를 입었는데도 여유분이 많다는 게 느껴지며 놀라움을 안긴다. 최근 44kg까지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효과가 미니 웨딩드레스 자태에서도 드러나는 것. 


사진을 본 인친들은 "본방 사수할게요", "예뻐요", "어머나 여신이네 여신", "우와아아 천사님이다", "가인임 천사처럼 예쁘세요.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시어라"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송가인은 JTBC에서 준비 중인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 '조선탑싱어(가칭)'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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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공연에 투자하면 이자 줄게"…먹튀 감독 집행유예 

송가인의 공연에 투자하면 이자를 주겠다며 억대의 금액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공연기획사 프로듀서 겸 감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6월 22일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남신향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공연기획사 PD겸 감독 A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19년 5월 피해자 B씨에게 "송가인 공연의 감독을 맡고 있는데, 돈이 부족하니 1억6000만 원을 빌려 주면 한 달 후 원금에 15~20% 이자를 얹어서 갚겠다"라며 돈을 빌렸지만 갚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2억5000만 원의 빚이 있어 직원들의 급여도 지급하지 못하는 등 생활고에 시달리던 상황으로 조사됐다. 


A씨의 기획사는 2019년 실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를 주관한 곳 중 하나였다. A씨 측은 법정에서 "실제로 공연을 성실히 수생했으나 흥행이 예상보다 저조해 차용금을 변제하지 못했을 뿐"이라며 B씨를 속일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A씨가 지급받은 투자금 지출에 대해 납득할 만한 설명이나 구체적 근거 자료를 제시하지 못한 점, 돈을 빌린 후 연락을 피하며 공연장에 찾아온 B씨를 만나지 않은 점 등으로 A씨에게 범행 의도가 충분했다고 판단했다. 


A씨는 1심 판결에 불복,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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