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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악플러, 모욕죄 인정 벌금형

2021-06-18 15:4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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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에 대한 안티카페 회원이 모욕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가수 김호중에 대한 안티카페 회원이 1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6월 17일 권영찬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상담소장은 "'김호중 안티카페 회원 A씨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1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 소장은 지난해 9월 A씨를 비롯해 김호중 굿즈 얼굴 부분을 훼손하고 모욕한 다른 회원 B씨와 C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이들에 대한 1차 조사가 진행됐고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으로 이관돼 조사가 이어졌다. 해당 고발건에 대해 경찰은 보완수사 지시를 거쳐 16일 일부 회원들에 대해 구약식으로 100만원의 벌금형을 결정했다. 김호중 굿즈를 훼손하고 모욕한 다른 회원들에 대해서도 벌금형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들은 권 소장에 대한 악플을 작성한 혐의도 받는다. 권 소장은 이들을 지난해 10월 고소했다. 일부 안티 카페 회원은 향후 조사 후 가중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권 소장은 "연예인들의 무차별적인 공격과 악플은 누군가는 막아야 한다"며 "저 또한 이번 고발·고소로 안티들의 집단 공격을 최근까지도 받고 있다. 이번 일이 연예인들에 대한 무차별적 공격에 대한 경종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권 소장은 김호중 악플러 고발 직후 개인 유튜브 방송에서 "난 김호중과 얼굴도 모르는 사이다. 친형제도 아니다. 하지만 (김호중에게 난) 31년차 연예인 선배다. 그런 안타까운 일을 당하는 후배들을 많이 봤다. 하지만 더 이상 온라인상 무차별적 비방으로 인해 일어나선 안되는 일이 발생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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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근황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김호중은 공백기 중에도 팬들을 위한 한정판 LP를 발매하는 등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개설 1주년을 맞아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우리 가(家)'와 클래식 앨범 '더 클래식 앨범(THE CLASSIC ALBUM)' 의 LP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는 김호중이 입대 전부터 팬들과 기념할 만한 것을 고민하다 기획된 것으로, 공식 팬카페 1주년인 6월 10일 발매를 목표로 제작에 들어갔다. 


이번 앨범은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급속도로 판매가 진행돼 선주문량 1만 8천장이 모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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