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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김용호 "최지우 남편 공개 선넘었다" 인정…스타 사생활 폭로 이유

2021-06-11 17:2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가로세로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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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 신상을 강제로 공개한 '가로세로 연구소' 김용호가 "선을 넘었다"고 인정하며 자신이 선을 넘는 이유를 설명했다.

배우 최지우의 남편 신상을 공개하고 불륜 의혹을 제기한 '가로세로 연구소' 김용호가 "선을 넘었다"고 인정했다. 6월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 김용호는 지난 9일 방송에서 최지우 남편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김용호는 '가세연 폭로, 여유로운 한예슬에 안 먹혔다'는 한 매체의 기사를 캡처해 공개하며, "저런 기사에 자극 받지 말자. 한예슬이 여유롭다고? 내가 여유롭지 않게 해줄까? 이러다보면 선을…"이라며 "내가 '선을 넘지 말아야지' 다짐을 했다. 그러다 어제 선을 좀 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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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이 "(최지우 남편) 사진 공개한 거?"라고 묻자 김용호는 "최지우가 조금 짠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한예슬은 저렇게 설치고 다니니까 깐 거다. 최지우는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짠하더라"라고 했다. 김용호는 이어 자신이 선을 넘는 이유에 대해 "이간질하는 기사들, 부추기는 기사들, 갈등을 유발하는 기사들 때문"이라며 언론 탓을 했다. 

 

마지막으로 김용호는 "하여튼 나도 요즘 너무 과열됐다는 걸 인정하겠다. 선을 조금 지키겠다. 그래도 한예슬은 끝까지 가야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9일 김용호는 비연예인인 최지우 남편의 사진을 동의 없이 공개한 데 이어 그의 신상에 대해 알렸다. 김용호는 한예슬이 호스트바 출신 남자친구로부터 공사당했다며, 한예슬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여배우가 최지우라고 주장했다. 또 "한예슬이 최지우 사례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뱉기도 했다.


김용호는 이어 "충격적인 제보와 증거 사진을 받았다"며 "최지우 남편이 아내가 사준 아내 명의 BMW를 타고 어느 모텔에 들어갔다. 그 차에선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이 내렸다. 그 장면이 찍힌 사진이 나한테 있다"고 주장하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강용석이 "그 사진을 보여줘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김용호는 "차 번호판이 다 드러난 거라 우선 이걸 가리고 공개해야 한다. 차 번호를 보면 최지우 소유가 맞다"고 했다. 이어 "그 모텔이 어디인지만 보여주겠다"며 한 모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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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왜 스타 사생활 폭로 멈추지 않나

김용호는 지난 8일 방송에서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나보고 '사생활을 침해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사생활을 공개하는 건 연예인들이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까지 공개한다. 이들이 보여주고 싶은 예쁜 것만이 사생활이냐"며 "나는 그들이 포장한 사생활이나 쇼윈도 커플의 아름다운 모습만이 연예인들의 진짜 모습이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의 인스타그램은 어떤 분들에게는 자괴감을 느끼게 한다. 요즘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너무 힘든데 '연예인은 딴 세상에서 사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 저는 이런 분들에게 '그렇게 생각할 필요없다. 연예인들도 행복한 척, 포장하는 척하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싶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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