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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기영, 아빠 된다…결혼 2년만 임신

2021-06-10 18:2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강기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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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기영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된다.

배우 강기영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늘(10일) 강기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강기영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라며 비연예인 아내를 배려해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강기영은 지난 2019년 5월 3세 연하인 비연예인 여성과 2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강기영은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자산어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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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먼저 대시, 홀랑 넘어가"

강기영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지인 술자리에서 아내를 처음 만났다. 제가 옆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몇 마디 나누다가 여자친구가 제 허벅지에 스윽 손을 올렸다"면서 "그게 거부감이 없었다. 테이블 밑에서 손을 잡았다"고 영화 같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손을 잡은 채로 테이블 밑에서는 요동치고 있었다. 그때부터 우리의 1일이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와이프가 첫사랑이다. 아내가 먼저 호감을 표현해줬고, 손도 먼저 잡아줘서 홀랑 넘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강기영은  '아내와의 연애 시절 자신이 제일 멋져 보였던 순간 1위'로 "이토록 예쁜 여자 친구가 내 옆에 있을 때"라고 답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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