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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탈 YG·이승기, 친정 후크와 재동행…같은 날 다른 행보

2021-06-10 18:0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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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독립을 선언했던 가수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손호준은 5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배우 손호준이 5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오늘(1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6월 말 손호준 배우와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며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내려진 결과를 존중하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어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료하게 됐지만, 짧지 않은 시간 동안 YG 소속 아티스트로서 좋은 활동을 펼쳐준 손호준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또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오래 기억하며, 손호준 배우의 앞날에 축복만 있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손호준은 지난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고 2019년 한 차례 재계약 한 바 있다. 현재 손호준은 가수 김호중, 정미애 등이 소속된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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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선언 이승기,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독립 선언을 했던 이승기는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후크엔터테인먼트와 다시 손을 잡았다. 이날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와 다시 한 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며 "지난 17년 동안과 마찬가지로 변함없이 이승기 옆을 지키면서 가수이자 배우, MC, 만능 엔터테이너인 이승기의 활발한 작품 활동을 계속적으로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후크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관련 계약을 체결했지만, 최근 설립한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도 함께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이승기가 모든 분야에서 더욱 발전적이고 독보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며, 이승기가 휴먼메이드와 함께 선보일 독립적이고 독창적인 창작활동과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시도들에 대해서도 적극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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