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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열·근육통"…신지·하리수·김나영, 코로나19 백신 접종 생생 후기

2021-06-10 17:23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신지 김나영 하리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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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실시한 사람이 10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최근 백신을 맞은 스타들이 자신의 접종 소식을 전하며 생생한 후기를 전하고 있다.

가수 하리수와 신지, 방송인 김나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나타나는 증상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등 생생한 후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6월 7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튿날 하리수는 "같이 맞은 사람은 주사 맞은 팔에 근육통만 있고 다른 건 괜찮다고 한다. 저는 어제 백신을 맞고 와서 타이레놀을 먹고 잠시 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어나서 4시간 간격으로 3번 정도 먹었을 때가 저녁 12시쯤이었는데 약간 몸살 기운이 좀 있는 듯해서 빨리 잠자리에 들고 새벽 6시에 일어났다"며 "현재 미열과 근육통, 몸에 오한과 심하지는 않지만 몸살 기운이 있다"고 증상을 설명했다. 하리수는 "같은 날 맞은 사람과도 다른 반응인 걸 보면 개인마다 차이가 엄청나다. 그냥 참고만 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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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도 8일 아스트라제네카 잔여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튿날 신지는 "밤에 고열과 근육통, 두통, 오한이 찾아와서 잠을 설치고 지금은 머리가 좀 묵직하고 멍~한 상태다"라고 잔여 백신을 맞은 후기를 전했다.

 

신지는 갑자기 백신을 맞게 돼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해야만 했다. 10일에는 "컨디션 완전 회복!"이라며 한층 밝아진 모습을 공개했다. 신지는 "어제 잠도 잘 잤고 두통도 사라졌다. 주사 부위 통증만 살짝 남았다"고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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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나영도 6월 6일 자신의 유튜브 체널 영상을 통해 잔여 백신 접종 과정을 공유했다. "백신 맞는 날만 기다렸다"는 그는 접종을 마친 뒤 "정말 하나도 안 아팠다. 맞았는지도 모르게 안 아팠다. 뺄 때 조금 묵직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튿날 기상한 김나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1일차 증상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밤에 아프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되게 깊고 달게 잠을 잤다. 지금은 머리가 조금 무거운 상태"라며 " 컨디션도 좋다. 아플까 봐 오늘 아예 스케줄을 비워놨는데 스케줄 엄청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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