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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드레스 대세는 블랙&화이트…고현정 다이어트 화제

2021-05-14 19:42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JTBC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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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3일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2년째 무관중으로 진행된 행사 탓인지 수많은 여자 스타들이 '튀지 않는' 무난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 섰다.
2021 백상예술대상 드레스 코드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코로나19 시국을 의식해서인지 노출과 파격보다는 각기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로 단아함과 우아함을 앞세운 스타들이 눈에 띄었다. 지난 5월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스타들의 드레스 패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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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도도함의 정석 블랙
MC를 맡은 배우 수지는 튜브톱 블랙 레이스 드레스와 망사 디테일이 더해진 볼레로, 초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SBS '펜트하우스'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소연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미카도 실크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잘록한 개미허리를 강조한 그는 강렬한 레드립으로 드라마 속 천서진 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배우 이솜과 박규영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 라인을 뽐냈다. 

또 '인간수업'으로 TV부문 신인상을 거머쥔 배우 박주현은 어깨와 쇄골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머메이드 드레스를 선택해 고풍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밖에 배우 배종옥 정수정 정소민 장윤주 문소리, 개그우먼 장도연, 등도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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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우아한 화이트 
매년 시상식에 참석할 때마다 드레스로 화제를 몰고오는 배우 김혜수는 이날 노출을 최소화한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실키한 소재로 몸매라인이 돋보이는 머메이드 드레스에 파워숄더로 카리스마를 더했다. 배우 고아성은 깊게 파인 스퀘어넥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라인을 드러냈다. 긴 목선과 쇄골라인, 벨트로 강조한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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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자로 나선 배우 오연서도 퍼프 소매의 머메이드 라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5:5로 정직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박하선은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가슴선과 다리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뜻밖의 노출로 시선을 모았다. 이밖에 배우 이레, 전종서, 최정운, 신혜선, 염혜란 등이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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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몸매도 반쪽, 반백살에 리즈미모 완성
이날 시상식에서 가장 화제가 된 주인공은 바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선 배우 고현정이다. 올해 51살인 고현정은 반백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에 성공, 리즈시절로 돌아간 듯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고현정은 살이 쏙 빠진 얼굴과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TV부문 대상을 시상하며 "이 옆에 놓인 백상의 트로피는 모든 분의 땀과 노력, 열정을 포함한 무게이기에 대상 수상자가 가볍게 들어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모든 대중문화예술인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트로피의 의미를 짚었다.

한편, 고현정은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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