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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어릴 적 모습&부모님 젊은 시절 공개 "효도합시다"

2021-05-09 11:4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인스타그램,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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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릴 적 모습과 부모님의 젊은 시절을 공개했다. 다정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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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릴 적 부모님과 행복했던 한때를 공개했다. 

 

영탁은 지난 5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과 함께 "정동원이 부릅니다. 효도합시다. 어버이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영탁의 유아기 모습이 담겨 있다. 부모님과 함께한 산택에서 유모차에 탄 영탁은 노랑 베레모를 쓰고 토실토실한 볼과 무발목 다리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영탁의 어머니가 남편의 어깨 쪽에 뺨을 기댄 모습이 다정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영탁을 난간에 세운 뒤 포즈를 취한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훤칠한 외모의 아버지와 야구모자를 쓴 아기 영탁의 귀여운 볼살이 매력적이다.  

 

팬들은 "최고다", "아버지는 미남, 어머니는 미녀", "이 아기가 커서 최고의 가수가 됩니다", "효도합시다" 등의 반응을 댓글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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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치매로 고생한 할아버지, 아버지가 오랫동안 간호…존경해" 

영탁은 평소 아버지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내왔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그는 요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박정옥 씨의 사연을 접하고 "사실 저도 할아버지가 치매로 오래 고생하셨다. 그런데 아버지가 할아버지를 돌보셨고, 그때 저도 옆에 있었고, 지금은 실질적으로 아버지께서도 회복 중이시다 보니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있다"고 말했다. 

 

영탁의 아버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 당시 자가격리 중인 아들 영탁을 전화통화로 걱정하며 "아들 보고 싶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영탁은 "아버지가 요즘 표현을 많이 하신다"고 했고, 붐은 보통의 아버지들이 아들들에게 애정표현을 하지 않는 것을 언급하며 "찌릿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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