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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 '김미려 몰래' 수상한 아르바이트 현장

2021-05-06 18:2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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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윤이 아내 김미려 몰래 고액 아르바이트에 사연이 공개된다.

배우 정성윤의 수상한 아르바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5월 8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아내 몰래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정성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들어 김미려는 컴퓨터 화면을 감추고 누군가와 자주 전화 통화를 하는 등 수상한 낌새를 보이는 정성윤에 대한 의심이 짙어졌다. 


외출 후 돌아온 김미려는 땀에 흠뻑 젖은 채 집으로 돌아온 정성윤과 맞닥뜨렸고 "연락도 안 받고 어딜 갔다 왔냐?"고 추궁하기 시작했다.


정성윤은 처음에는 "운동 갔다 왔다"며 둘러대다가 결국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토했다. 이에 정성윤이 아내 몰래 아르바이트를 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이는 상황.


정성윤은 생각보다 돈이 모이지 않자 고액 아르바이트에 덜컥 지원했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업무 강도에 녹초가 됐다고 밝혔다.


정성윤이 도전한 극한 아르바이트의 정체는 이날 오후 9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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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대출로 이사왔는데…고정 잘려

김미려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받는 등 무리해서 넓은 집으로 이사를 했다. 그러나 최근 고정 프로그램 개편으로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


앞서 방송된 '살림남2'에서 김미려는 둘째를 낳고 했던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사실을 고백하며 "우리 집안의 적금 같은 존재였는데 어느 순간 끊길 거 아니냐. (대출 왕창해서) 무리해가지고 넓은 집으로 이사 왔는데"라고 돈 걱정을 했다.


한편 김미려와 정성윤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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