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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청백전' 모태범, 홍현희 쩍벌·몸무게 오픈 굴욕 "60kg NO!"

2021-05-05 13:3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화요청백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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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청백전'에 나온 모태범이 홍현희에게 각종 굴욕을 선사했다. 그는 별사랑과는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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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가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모태범으로부터 각종 굴욕을 당하고 망연자실했다. 

 

지난 5월 4일 방송된 '화요청백전'에 출연한 모태범은 도경완을 업고 점프 스쾃을 했다. 이에 놀란 이휘재는 도경완의 몸무게를 물었고, 도경완은 "86kg정도 된다"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외람된 말이지만, 나를 번쩍 들 수 있냐"고 모태범에게 물었고, 모태범은 "한 번은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지만, 홍현희는 "지금까지 나를 든 남자가 아무도 없다"며 의심스러운 시선을 거두지 못했다. 

 

모태범은 안기 전 홍현희의 몸무게를 물었고, 홍현희는 "60kg"라고 속삭였다. 홍현희는 모태범을 향해 점프했고, 모태범은 홍현희를 가뿐히 들어올리다 본의 아니게 홍현희의 '쩍벌'을 이뤄냈다. 이휘재와 도경완, 이찬원은 'NG'를 외치며 홍현희를 보호했지만, 모태범은 "무겁다. 60kg 아니다"라고 몸무게를 의심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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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 별사랑에 반했나 "너무 예뻐" 

모태범은 이날 별사랑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꼼지락꼼지락 발가락 명사수' 대결에서 별사랑과 모태범은 경기 도중 손에 깍지를 끼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승리는 모태범이 했으나, MC들은 두 사람의 눈빛 교환을 유도했다. 

 

별사랑과 모태범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봤고, 모태범은 "어 진짜 예쁘시다"라고 말했다. 그런 모태범의 칭찬에 별사랑은 얼굴까지 빨개지며 눈빛을 피했다. 모태범은 자리로 돌아가면서도 "예쁘다"라고 감탄했다고. 홍현희는 "별사랑 이상형이 우락부락한 남자"라고 했고, 별사랑은 쑥스러움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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