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김고은·박지윤·제이홉·수지, 어린이날 보여준 선한 영향력

2021-05-05 12:5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김고은 수지 제이홉 등 다수의 스타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고은 수지, 방탄소년단 제이홉, 방송인 박지윤이 어린이날 기부 소식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김고은은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고은의 따스한 온정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저소득층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평소 환아와 가족들의 아픔에 함께 깊이 공감했던 김고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건네고 싶었다는 전언. 이에 “어린 친구들이 하루빨리 학교를 누비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염원한다. 나의 작은 도움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물심양면 힘을 보태고 싶다”며 꾸준한 나눔을 약속했다.


방송인 박지윤도 지난 4일 서울아산병원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 난치 질환 환자를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그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가꾸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나설 수 있는 힘이 생길 때까지, 어른들이 다같이 지켜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동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쾌척했다. 이번 기부금은 탄자니아 아동 폭력 예방 사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원 스톱 센터(One Stop Center)' 지원에 사용된다. 


제이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 지난 2018년 재단의 1억 원 이상 후원한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제이홉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아동들을 위해 1억 원을 전달했으며,  지난 2월에는 본인의 생일을 맞아 1억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한 후원금이 총 7억 원에 이른다.


수지는 지난달 말 어린이날을 앞두고 사단법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수지가 전달한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보호 종료 아동의 생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수지는 지난 2015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고 그동안 여러 차례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 지난해 2월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 지난해 8월에는 폭우 피해 수재민들을 위해 1억 원 등을 기부한 바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생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