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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권나라는 비주얼 1티어다"…아내 등장에 그가 취한 행동은?

2021-05-05 12:5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하승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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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이 권나라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아내의 등장에 화들짝 놀라 말을 돌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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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하승진이 배우 권나라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1일 하승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시 태어나면 배우자로 와이프 김화영 or 1티어 권나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하승진이 제작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담았다. 


하승진은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으냐"라는 질문에 "사파리에서 피비린내 나는 삶을 살고 싶다. 사자 같은 걸로 태어나고 싶다", "한 번쯤은 여자로 살아보고 싶다. 남자는 옷만 놓고 보면 티셔츠, 바지 끝이다. 겨울에는 재킷, 티, 바지 입으면 끝이다. 여자들은 패션이 다양하지 않나"라고 답했다. 


그는 또 "다시 태어났을 때 마이클 조던으로 살고 싶다. 시대의 아이콘이지 않나. 누구의 삶보다 영웅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농구선수가 아니면 "연예인의 얼굴로도 살아보고 싶다"면서 "가수도 했고, 배우를 하고 있지만 굉장히 핫하다. 권나라로 태어나서 1티어는 이런 느낌이구나를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승진은 다시 태어나면 "한 번쯤 혼자서 살아보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했지만 이내 "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거야. 나만의 철학이 있다. 인류 종족의 번성을 위해 결혼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하승진은 올해 초 이상형 월드컵을 하며 권나라를 언급, "1티어지 완전 1티어지. 와이프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며 권나라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때 아내 김화영이 등장하자, 급하게 화면을 끄더니 말을 돌려 폭소를 자아냈다. 하승진은 "와이프 1티어는 김화영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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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221cm 최장신 농구선수 출신 유튜버 

하승진은 국내 최장신 센터로 한국인 최초로 2004년 6월 미국 프로농구(NBA)에 진출한 농구선수다. 중학교 2학년 때 이미 215cm라는 큰 키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221cm의 키와 150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다. 그의 누나 하은주도 202cm의 장신 농구선수 출신이다. 

 

하승진은 26세이던 지난 2012년 김화영과 결혼했다. 현재 구독자 30만 명이 넘는 유튜버 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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