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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5월 드라마 배우 평판 1위…2위는?

2021-05-05 09:3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하이스토리 디앤씨, tvN '빈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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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2021년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배우 송중기가 2021년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4월 5일부터 2021년 5월 5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8,050,522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량으로 측정해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5월 5일 발표에 따르면 2021년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송중기, 이제훈, 장나라, 송강, 옥택연, 이승기, 표예진, 정용화, 박인환, 이솜, 김명민, 나나, 김현주, 김옥빈, 여진구, 김범, 지진희, 김여진, 신하균, 이민기, 김의성, 류혜영, 홍은희, 전혜빈, 이희준, 이소연, 최여진, 차지연, 조승우, 박주현 순이었다.


1위, 송중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5,678 미디어지수 2,212,952 소통지수 2,555,897 커뮤니티지수 2,056,2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30,758로 분석되었다.


2위, 이제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146,896 미디어지수 1,741,507 소통지수 1,058,926 커뮤니티지수 1,717,9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65,327로 분석되었다.


3위, 장나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971,842 미디어지수 1,071,393 소통지수 765,717 커뮤니티지수 1,927,30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736,253으로 분석되었다.


4위, 송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1,117,489 미디어지수 1,231,432 소통지수 668,246 커뮤니티지수 1,609,7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26,873으로 분석되었다.


5위, 옥택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411,706 미디어지수 1,538,896 소통지수 602,853 커뮤니티지수 1,597,3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50,800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2021년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드라마 '빈센조'에서 짜릿함을 선사한 송중기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되었다. 송중기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통쾌하다, 색다르다, 열연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빈센조, 악당, 전여빈'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6.04%로 분석되었다"고 평판 분석했다.


또한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2021년 5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21년 3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9,377,638개와 비교하면 8.7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2.75% 하락, 브랜드 이슈 6.93% 하락, 브랜드 소통 24.16% 상승, 브랜드 확산 149.16% 상승했다"고 배우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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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PPL 논란, 실망하신 분들께 사과"

송중기는 최근 tvN 드라마 '빈센조' 종영 후 진행된 화상인터뷰에서 드라마 속 PPL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PPL 논란으로 실망을 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요. 주연배우로서 사과를 드리는 게 맞는 것 같다"며 "배우 입장에서도 같이 상의를 해서 (PPL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고 말했다.


앞서 '빈센조'는 중국 브랜드의 비빔밥이 PPL로 등장하며 뭇매를 맞았다.


송중기는 "드라마 내용 외적인 논란이 생겨서 그럴수록 내적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훨씬 노력을 기울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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