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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노마스크·실내 흡연 논란…이미지 타격

2021-05-05 09:3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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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과 노마스크 논란에 휩싸이면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 논란의 중심에 섰다.


5월 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DMC디지털큐브에서 TV조선 '뽕숭아학당'을 촬영하던 중 건물 안 대기 장소에서 흡연을 했다.


임영웅은 지상 23층 규모 건물의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흡연했으며, 같은 곳에서 다른 스태프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것과 대비되는 모습으로 '노마스크' 논란까지 더해졌다.


임영웅은 촬영이 멈췄을 때 대기 장소에서 흡연을 한 채 오갔고, 담배 연기를 내뿜고 침을 뱉는 영상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졌다. 

 

금연 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위반이다.

 

임영웅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임영웅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이날 "임영웅이 아직 보호대를 착용 중이고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완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뽕숭아학당' 촬영을 하고 있다"며 부상 회복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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