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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가족과 떨어져 생활한 지 20년…역류성 식도염·당뇨 진단"…남은 수명은?

2021-05-04 13:1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체크타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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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용이 '한 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해 근황과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이재용의 남은 예상 수명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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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용이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용은 지난 5월 3일 방송된 '한 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 "가족과 떨어져 생활한 지 20년 정도 됐다"며 "제가 하는 일이 시간이 불규칙한 상태에서 식사를 할 수밖에 없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또 "한때 술을 너무 즐기다 보니 전체적으로 몸에 활력이 떨어졌다"며 역류성 식도염과 당뇨 진단을 받았음을 밝혔다. 그럼에도 술과 담배를 끊지 못했다는 이재용은 "3년 끊었다가 다시 시작했다가 작년에 혈당 수치가 많이 오른 걸 보고 가족에게 민폐가 될 것 같아 완전히 끊었다"고 말했다. 


전문의는 이재용이 "일주일에 3~4번은 꼭 면을 먹는다"고 하자 "밀가루에는 풍부한 글루텐이 있어서 소화가 잘 안 된다"고 진단했다. 그런데 이날 말미에 이재용의 남은 예상 수명이 공개됐다. 23.8년인 것. 이재용은 예상 수명에 "예상보다는 오래 사는 것 같다"고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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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강원도 출신 배우…스타들의 연기 강사

 

 
이재용은 1963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한 그는 과거 부산에서 유명한 연기 강사로 활동했다. 배우 장혁, 장혜진, 김현숙, 김정태, 개그우먼 김숙이 이재용의 연기 제자로 알려졌다. 

 

 

이재용은 과거 '마이웨이'에 출연해 장혁에 대해 "처음 볼 때부터 인물이 출중했다"며 "당시 '최민수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고 공개했다. 또 '기생충'으로 늦게 뜬 배우 장혜진에 대해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수석으로 들어갔다. 오랜 시간을 견디더니 결국 자기 시대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이재용은 현재 드라마 '보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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