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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이수근, 서장훈에 "결혼식 안 해본 사람처럼 왜 그러냐" 팩폭

2021-05-04 13:1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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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이수근이 '돌싱남' 서장훈에게 팩폭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서장훈은 이수근의 공격에 "기억이 안 난다"라고 순순히 인정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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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결혼식 하객 참석을 고민하는 부부에게 해결책을 마련해 주면서 우왕좌왕하는 서장훈에게 '팩트 폭력'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5월 3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친한 지인 세 명이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결혼식을 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부부가 등장했다. 

 

오전 11시 수원에서 남편의 사촌동생 결혼식이, 오전 11시 30분엔 서울 서초구 반포에서 아내의 고교 동창 결혼식이, 낮 1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대학 동기 결혼식이 열린다는 것.

 

이에 이수근은 "남편은 사촌동생 결혼식에 가고 아내는 고교 동창 결혼식에 가서 축의금을 내고 대학 동기 결혼식으로 넘어가라"라고 조언했다. 서장훈은 "사촌동생 결혼식은 가족인데 무조건 가야 한다. 2, 3번은 안 가도 크게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부부는 해결책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서장훈은 "사진 찍는 데 얼마나 걸리냐"면서 결혼식 사진 찍는 데 걸리는 시간을 궁금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결혼식 안 해본 사람처럼 그러냐"라고 팩폭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서장훈은 "기억이 안 나서 그런다"라고 순순히 인정했다. 

 

이날 이수근은 좀처럼 좋은 해결책을 얻지 못하자 "전화 끄고 그냥 한적한 곳으로 가족끼리 놀러가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려진 결론은 사촌동생 결혼식엔 남편마나 참석하고, 아내가 두 친구의 결혼식을 발에 땀이 나도록 오가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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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서장훈의 죽부인&효자손 선물에 "너 부인 가지고 싶냐" 너스레 

이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선 이수근과 서장훈이 어린이날을 콘셉트로 오프닝을 열었고, 선물을 받았다. 467살이라고 소개한 서장훈은 죽부인과 효자손을 선물로 받았다. 

 

그 모습을 본 이수근은 서장훈에게 "너 부인 가지고 싶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부인도 있고, 효자도 있다. 부인이랑 자녀를 한꺼번에 얻었다"며 서장훈을 놀렸고, 서장훈은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아 더 큰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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