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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심심해서 만나..부상 없었으면 헤어졌을 것" 폭탄 고백

2021-05-04 11:4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동상이몽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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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이 아내 김성은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김성은은 자신이 정조국에게 첫눈에 반했음을 밝혔고, 정조국은 부상을 입지 않았다면 헤어졌을 거라며 그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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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정조국이 아내 김성은과의 연애 시절을 언급했다. 김성은은 결혼 생활 13년 동안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다며 정조국을 추궁해 그 이유를 들었다. 

 

지난 5월 3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 김성은과 정조국은 열애설이 났을 때 만난 냉삼겹살집에서 데이트를 했다. 김성은은 고기는 자신이 뒤집어야 한다며 "뒤집을 타이밍이 있는데 뒤집으면 화가 난다"고 했고, 정조국은 "피곤한 스타일이야"라고 혀를 내둘렀다. 

 

김성은은 정조국과 소개팅했을 때를 언급하며 "자기는 그냥 연예인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나온 거야? 그렇게 이야기했잖아. 13년 동안 풀리지 않는 의문이야. 너무 궁금해"라고 물었다. 정조국이 "심심했다니까"라고 답변하자 스튜디오에선 "와 서운하다"라며 놀라움을 쏟아냈다. 

 

정조국은 "이건 내가 안고 가야 해. 당신이 쫓아다닌 거야. 내 유일한 자랑거리가 뭔데"라고 폭탄 발언을 했고, 정조국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김성은은 "소개팅했을 때는 마음에 안 들었지만, 내가 좋다고 해서 만난 거야? 솔직히?"라고 추궁했다. 

 

정조국은 "솔직히? 상처 안 받을 자신 있어?"라며 "쏘쏘였어"라고 해 김성은을 충격에 빠트렸다. 그러나 이내 "안 예뻤으면 결혼 안 했지. 내가 여자 볼 때 얼굴 본다고. 완전 내 스타일이었지"라며 '국대급 밀당'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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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부상 없었으면 헤어졌을 것" 이유는? 

 

 
김성은은 정조국이 축구선수 은퇴 전엔 결혼하지 않겠다고 했다면서 "부상이 없었으면 결혼 안 했을까?"라고 물었다. 비밀연애하던 당시, 정조국이 부상을 입었던 것. 그러자 정조국은 "헤어졌을 거야. 진짜 헤어졌을 거야. 내가 너무 힘들었거든 연애 때. 감당이 안 됐어. 자기 텐션이. 너무 하이 텐션이라"라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만 김성은이 하이 텐션이라는 사실엔 절친인 서장훈, 김숙 등은 납득하는 분위기였다. 정조국은 "채워주려고 하는데 (김성은이) 원하는 건 100이라면, 노력해도 부족함을 느꼈다. 거기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김성은은 "저는 사랑한다는 말을 10번 해줘야 만족하는데, 남편은 1번만 한다. 노력해도 5번만 하니까 안 채워지는 거다. 부딪힘이 있었던 것 같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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