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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마리아, "85→30kg 감량"…육중했던 과거 모습·다이어트 비결 공개

2021-05-04 11:3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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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마리아가 30kg을 감량했다며 과거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리아는 비건 식단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됐다며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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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미국인 마리아가 아이돌 가수가 되기 위해 체중을 많이 줄였다면서 과거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3일 방송된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 사람 같은 '대한외국인' 4인 럭키, 안젤리나 다닐로바, 마리아, 데이브가 출연했다. 

 

남창희는 "마리아 씨가 대단한 게 30kg을 감량했다고"라고 물었다. 마리아는 "맞다. 미국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85kg까지 쪘다"고 답했다. 그녀는 "가수를 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마리아가 시도한 다이어트 방법은 '비건 다이어트'. 달걀은 물론 어패류, 육류 모두 안 먹고 현미밥과 채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고. 이때 마리아가 15세였던 시절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육중한 체형이 지금과 확실히 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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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 안젤리나가 한국서 활동하게 된 사연은? 

이날 마리아와 함께 출연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순두부찌개 덕분"이라며 "한국에 관심이 생겨서 러시아에 있는 한식당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은 적이 있다. 그때 SNS에 올린 사진이 한국에서 '러시아 여신'으로 화제를 모았다"고 말했다. 

 

안젤리나는 "당시 뉴스에 나올 정도로 화제였다. 한국을 사랑하는 러시아 여신이 맛있게 한식을 먹는다고 하더라"라면서 "한국에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욕이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한국에서 식당에 처음 갔는데 사람들이 날 보더니 'X나 예쁘다'고 하더라. 그게 과장된 표현의 칭찬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나도 X나 감사하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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