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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도경완, "장윤정, 주식 다 빼라고…300만 원 올랐는데"

2021-05-03 13:3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티키타카', '맘 편한 카페'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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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티키타카'에 출연, 장윤정에 의해 주식을 없앴다고 밝혔다. 그는 장윤정 남편으로 사는 심경도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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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KBS 전 아나운서가 아내인 가수 장윤정으로 인해 투자하던 주식을 없앴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티키타카'에서는 도경완, 김환, 조정식 SBS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도경완에게 "대한민국 3대 남편으로 장윤정 남편, 김은희 남편, 이효리 남편이 있는데 이런 얘기를 들으면 어떤가"라고 물었다. 

 

도경완은 "장항준 감독님과 이상순 씨를 대표해서 말씀드리는데 여러분이 보는 것과 다른 고충도 있을 것"이라며 "물론 누리는 것도 많고 감사한 것도 많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걸 안 좋게 보거나 부러워하거나 그러실 필요는 전혀 없다. 내가 나온 부대가 제일 힘들지 않나. 같은 맥락이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도경완에 "얼마 전 프로그램에 나와서 주식 얘기를 했는데, 잡주 마니아더라. 방송 나가고 장윤정 씨는 별말 없었나"라고 물었다. 도경완은 "방송 나간 이후 와이프가 지금 하고 있는 거 다 빼라고 했다"며 "구라 오빠한테 배우더라도 우량주 위주로 가라고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래서 다 뺐다. 500만 원을 넣어서 800만 원 빼는데 2년 반 걸렸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구라는 "작년에 그렇게 시장이 좋았는데, 2년 반이라고?"라고 되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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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맘 편한 카페' 시즌2 출연…장윤정과 관계 역전 예고 

도경완이 '맘 편한 카페-시즌2'에 출연한다. 장윤정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서는 것. 각종 예능에서 항상 장윤정에게 끌려다녔지만, '맘 편한 카페'에서는 최초로 관계 역전을 예고했다. 

 

자동차로 한 해 10만km를 달리며 전국을 돌아다니던 장윤정이 의외로 장롱면허인 것. 연우, 하영이를 차로 픽업해 주는 것이 목표인 장윤정을 위해 도경완이 1일 운전 강사로 나선다. 


운전 초보 장윤정의 비명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도경완은 잔소리를 쏟아내고 "정신차려" 등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장윤정은 정신이 혼미한 듯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맘 편한 카페-시즌2'는 오는 5월 2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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