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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조민아,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 의미심장 SNS…무슨 일?

2021-05-02 13:5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조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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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가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라는 의미심장한 SNS 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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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으로 임신 8개월인 예비 엄마 조민아가 의미심장한 SNS 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민아는 5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이 아닌 걸 알았을 때, 거기서 멈춰야했다", "혼자 애써본다고 낭떠러지가 길이 될 수는 없는 법", "비오는 거리가 참..춥다"라는 글을 적었다. 


그녀는 또 '#한계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잠깐 그 순간에는 변하는 것처럼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세상이 무너질 만큼의 충격을 받지 않는 이상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등이 적힌 글귀를 올렸다. 


조민아의 의미심장한 글에 인친들은 "무슨 일이 있는 거냐"며 걱정하는가 하면 그녀의 심정에 공감과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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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지난해 11월 결혼·임신 발표 

조민아는 지난해 11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는 결혼 발표 당시 임신한 상태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한 지 3주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 

 

 

조민아 부부는 지난해 조민아가 SNS에 올린 글로 인해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조민아는 "나와 허니베어(남편)를 실제로 보고도 '불화' 같은 단어를 떠올릴 수 있을까요. 걱정과 응원 감사합니다만, 벅차게 아낌 받는 아내이자, 서로밖에 없는 잉꼬 부부"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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