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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광고 CM송 불러줬으면 하는 스타 1위

2021-05-02 13:0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익사이팅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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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광고 CM송을 불러줬으면 하는 스타 1위에 올랐다. 총 득표수의 절반을 넘는 지지율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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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광고 CM송을 불러줬으면 하는 스타'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광고 CM송 불러줬으면 하는 스타는?'이라는 주제의 투표에서 총 투표수 38만2484표 중 절반이 넘는 19만4240표(51%)를 받으며 독보적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의 매력 순위 1위는 '뛰어나다'가 94%로 차지했고, 이어 '멋있다'(4%), '따스하다'(3%) 순이었다. 임영웅은 실제로 모델로 활동 중인 웰메이드 '트롯웰송'을 부르며 인기를 입증했고, 지난해 쌍용자동차 CM송으로 부른 'HERO'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며 음원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임영웅에 이어 양준일이 8만5981표(22%)로 2위를, 라포엠이 7만5500표(20%)로 3위를 차지했으며, 정동원, 엑소 디오, 송가인, 방탄소년단 진, 박효신, 김호중, 김재환 등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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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5주 연속 아차랭킹 1위 

한편, 임영웅은 5주 연속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5주 연속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지난 4월 3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집계된 4월 4주차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1만7154명의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3월 4주차부터 5주 연속 평점랭킹 1위 기록이다. 


 

임영웅에 이어 2위는 9만6255명의 지지를 얻은 이찬원이 차지했다. 3위는 김호중(6만6789표), 4위는 방탄소년단 지민(4만8943표), 5위는 영탁(4만5092표) 순으로 나타났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이 가장 많은 6만8982개를 받으며 인기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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