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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성희롱 논란' 경찰 수사…'헤이나래' 협조 요청

2021-04-30 14:53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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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성희롱 논란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 '헤이나래' 측도 수사 협조 요청을 받고 경찰 조사에 임할 예정이다.

방송인 박나래가 유튜브 체널 '헤이나래'에서의 성희롱 발언 논란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


4월 30일 서울 강북경찰서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박나래의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정보통신망법상 불법정보유통 혐의로 수사를 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 받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은 물의를 일으켰던 해당 영상의 전후 상황을 살펴 박나래의 해당 행동이 어떠한 죄에 해당되는지, 형사 처벌이 가능한 사안인지 검토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나래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경찰에서 조사 중인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경찰 요청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라며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헤이나래' 제작사 스튜디오 와플 측도 " 자세한 내용은 수사가 진행 중이기도 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다만 저희도 수사 협조 요청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박나래는 웹예능 '헤이나래' 에피소드에서 '암스트롱맨'이라는 남자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면서 인형의 팔을 사타구니쪽으로 가져가 성기 모양을 만드는 등 수위 높은 농담과 장난으로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헤이나래'는 폐지됐으며 박나래도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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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극한의 다이어트 성공 

최근 박나래는 7년 만의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예전 몸무게로 돌아가기 위해 극한의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박나래는  "다이어트, 말 그대로 다이다, 살을 못 빼면 난 죽는 거다"라고 진지하게 감량 의지를 불태웠다.


박나래는 실내 자전거, 폴댄스 등 운동과 다이어트 식단을 병행하며  53.9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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