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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지난해 뇌동맥류 수술…다시 살 기회 받아" 최초 고백

2021-04-23 20:5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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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 지난해 뇌동맥류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고 비정상적으로 부풀어오르는 혈관 질환으로, 정일우도 26세에 뇌동맥류 진단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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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지난해 뇌동맥류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최초로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계상은 최근 공개된 남성 패션지 '지큐코리아' 5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지났으니 이야기하는 건데 작년에 뇌동맥류 판정을 받고 혈관에 스텐트와 코일을 심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미리 발견해서 다행인데 그런 걸 겪으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몰랐으면 어느 날 갑자기 죽을지도 모를 일이다. 우연한 계기로 발견하고 다시 한 번 살 기회를 받은 것이라 생각했다. 운이 좋았다"라고 솔직하고 덤덤하게 이야기해 보는 이들을 찡하게 했다. 

 

윤계상은 수술 후 1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 현재 건강해진 상태라고. 새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그는 차기작인 '크라임퍼즐'의 출연을 결정하는 등 의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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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도 26세에 뇌동맥류 진단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강박 있다" 

배우 정일우도 26세에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 그는 최근 '더 먹고 가'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언급하며 "충격을 받아 한 달 넘게 칩거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강박과 무서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산티아고 순례길로 훌쩍 떠나게 되면서 삶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게 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고 비정상적으로 부풀어오르는 혈관 질환이다. 인구의 약 1%에서 발견되며, 남자보다 여자, 40~60세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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