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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은 얼굴" 임영웅, 새빨간 슈트도 이렇게 멋질 일?

2021-04-22 21:5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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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새빨간 슈트를 멋지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영웅은 4월 22일 '사랑의 콜센타'에서 김수희의 대표곡인 '애모'로 역대급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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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새빨간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월 22일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왕의 귀환 트롯 여왕전 레전드 무대들이 선물하는 고막 호강! 목요일 밤을 책임질 메들리의 향연으로 초대합니다. 오늘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에서 만나요"라는 '사랑의 콜센타' 본방 예고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또 '사랑의 콜센타' 인스타그램에도 "-잠시 사콜 본방사수 전- 스크롤을 옆으로 넘기며 마음 준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임영웅부터 장민호까지 TOP6의 개인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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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엔 이찬원, 김희재, 영탁, 임영웅, 정동원, 장민호 등 TOP6의 단체샷이 담겨 있다. 이찬원과 영탁, 장민호는 화이트, 김희재와 임영웅, 정동원은 레드로 강렬한 대비를 이뤘다. 특히 임영웅은 촌스러울 수 있는 새빨간 슈트를 입었음에도 '패션의 완성'인 얼굴로 이를 멋지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팬들은 "헉", "임영웅밖에 안 보여", "잘생긴 웅", "패완얼 임영웅", "빨간 슈트가 이렇게 멋질 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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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김수희도 울린 역대급 '애모' 무대 

4월 22일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하춘화, 김수희와 만나 톱6가 트롯 왕국의 왕자들로 변신해 팀 대결에 나선다. 임영웅은 이날 김수희의 대표곡인 '애모'를 '감성 장인' 특유의 아우라로 불러내 원곡자인 김수미의 눈물샘을 자극했다고. 임영웅의 무대에 감동받은 김수희의 모습은 또 하나의 '임영웅 표 레전드 무대' 탄생을 예감케 한다. 

 

그런가 하면 영탁과 장민호는 '사콜' 사상 최초 1대 1 맞붙는 '형제의 난'을 벌인다고. 영탁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데스매치 대결 상대로 장민호를 뽑으려고 했다"라는 뒤늦은 폭탄 고백으로 장민호를 도발한다고 해 '형제의 난' 결과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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