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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DJ전효성 대신 라디오 진행…권혁수 코로나19 확진 여파

2021-04-22 21:5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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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가 자가격리에 들어간 DJ 전효성을 대신해 라디오를 진행한다. 권혁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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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우가 DJ 전효성을 대신해 라디오 진행에 나선다. 권혁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에 따른 것이다. 

 

앞서 권혁수 소속사 휴맵컨텐츠 측은 4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권혁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권혁수는 지난 4월 19일 라디오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어 그와 접촉한 전효성과 제작진 역시 4월 22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DJ 전효성이 자가격리를 하게 됨에 따라 DJ 자리가 공석이 됐고, 목요일 고정 게스트인 유승우가 MBC 김수지 아나운서와 진행을 맡게 됐다. 

 

권혁수는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도 고정 코너를 맡아 출연 중이지만, 다행히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스케줄이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21일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확진자와의 접촉 사실을 인지한 후 방송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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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 코로나19 무증상인 소속사 직원과 미팅→자가격리 

권혁수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 상태였던 소속사 직원과 미팅을 했고, 이후 해당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을 알고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아 4월 22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권혁수와 접촉 여부를 불문하고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전 직원 등의 검사를 진행했거나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며, 확인되는 대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며 "당사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해 회사 전체 방역 및 추가 감염의 위험은 없는지 전반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전체 아티스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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