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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난데없는 이제훈 대역 논란 왜?

2021-04-21 20:0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SBS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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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속 방송 중인 '모범택시'가 난데없는 이제훈 대역 논란에 휩싸였다. 그런 가운데 이제훈이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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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후속인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가 난데없는 이제훈 대역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4월 17일 방송된 '모범택시' 중 주인공 김도기(이제훈 분)가 학교 폭력 가해자들의 배후인 조직폭력배들과 학교 옥상에서 싸우는 모습. 

 

이제훈의 대역이 주요 액션을 소화하는 장면인데 스턴트맨의 헤어스타일 등이 이제훈과 달라 몰입에 방해가 됐다는 지적이 일었다. 특히 해당 장면은 김도기가 기고만장하던 학폭 가해자들을 응징하는 중요한 장면이었기 때문에 아쉬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제훈은 제작발표회 때 데뷔 후 처음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면서 "실감 나는 액션을 보여 드려야 해서 몸을 사리지 않는 편이다. 액션스쿨을 다니면서 무술 감독님의 지도하에 무술 팀과 합을 맞췄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어, 이를 살리지 못한 제작진에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SBS 측은 대역 논란에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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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모범택시' 출연료 1억? 

대역 논란은 이제훈의 '모범택시' 출연료까지 알려지며 일파만파 되고 있다. 이제훈의 '모범택시' 출연료는 회당 1억 원. 1억 원이라는 높은 출연료를 받으면서 액션 대역을 쓰는 그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네티즌도 있다. 그런가 하면 출연료와 상관없이 전문성을 지닌 액션 대역을 쓰는 것자체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많다. 더욱이 액션 장면이 중요한 작품인 만큼 화려한 액션을 쓸 수 있는 전문 배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모범택시'는 지난 4월 9일 첫 방송 후 통쾌한 대리 복수극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시청률 또한 승승장구 중이다. 뜻밖의 대역 논란이라는 암초에 부딪힌 '모범택시'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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