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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학창시절 언급 인터뷰 재조명 "친구 소수밖에 없고, 왕따마냥"

2021-04-20 21:4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리랑TV,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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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의혹에 휩싸인 서예지가 학창 시절을 언급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또 영화 인터뷰도 소환되며 주목을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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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의혹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가 학창 시절을 언급한 인터뷰가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서예지는 지난 2016년 '무림학교'에서 심순덕 역을 맡아 그해 아리랑TV에 출연, 인터뷰를 가졌다. 

 

그녀는 "학창 시절 기억에 남는 게 있느냐"는 질문에 "학창 시절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다. 공부에 대한 압박감만 있었다"고 답변했다. 교우관계에 대해서도 "친구들과 우르르 수다를 떠는 성격이 아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별명이 '할머니'였다"며 "아이들 수준에 맞춰서 대화하기보다 대학 등 미래의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랑 안 맞았다. 친구도 소수밖에 없고 왕따마냥. 그런데 저는 그런 게 좋다"고 말했다. 

 

"지금도 변한 게 없느냐"는 질문에 서예지는 "더 심해진 것 같다. 세상을 많이 산 할머니 같은 마음이 더 커졌다"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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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같은 짓은 못하겠다" 과거 인터뷰도 소환

 

 
서예지가 지난 2017년 했던 과거 인터뷰도 소환됐다. 서예지는 2017년 1월 개봉된 영화 '다른 길이 있다' 홍보를 위해 인터뷰에 나섰다가 또 다른 주연 배우 김재욱과의 호흡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녀는 "나는 작품을 찍을 때 상대 배우와 친해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원래 낯가림이 심해서 잘 못 다가간다. 낯을 많이 가리다 보니 나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뭔가를 꾸미거나 여우 같은 짓은 잘 못하겠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인터뷰는 최근 잇따른 논란과 맞물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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