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서예지, 김정현 조종설 이어 학폭 의혹 "툭하면 때리고 물건처럼 대해"

2021-04-13 20:1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 조종설에 이어 이번엔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그녀는 김정현 조종설과 관련해 4월 13일 예정돼 있었던 영화 '내일의 기억' 기자시사회에도 불참했다.

NISI20190813_0015493478.jpg

배우 서예지가 배우 김정현 조종설에 묵묵부답인 가운데, 이번엔 과거 학교 폭력 의혹으로 사면초가에 빠졌다. 4월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서예지 학폭 터질 수 없던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서예지가 졸업한 중학교 졸업 앨범을 찍어 게재하며 동창임을 주장한 A씨는 "일단 우린 30대이고 아기 엄마들이 많다. 실제로 서예지한테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싸대기 맞고 날아갔던 피해자도 아기 엄마"라며 피해자 이름의 초성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서예지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어마어마하게 유명했다. 같이 데리고 다니던 여자애들 툭하면 마음에 안 들면 진짜 진심으로 때리고 전부 자기 물건인 것처럼 대했다"며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이 끝나는 졸업식 날 쌍꺼풀 수술과 교정을 한 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착한 척 놀던 무리와 거리를 두며 조용히 지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학폭 논란이 터지지 않았던 것은 피해자들이 아기 엄마들이라 쉽게 나설 수 없었을 것이다. 나도 아기 엄마다. 그 마음을 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4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학교 때 나를 포함해 여러 애들 괴롭히고 일진놀이 하던 애가 연예인으로 데뷔했다. 요즘 광고도 많이 나오는데 볼 때마다 짜증난다'는 글이 게재됐다. 당시 댓글에 적힌 서예지의 이름 초성 'ㅅoㅈ'와 '90년생 OO중학교' 등을 근거로 서예지를 가리킨 것이라는 의심이 떠올랐다. 

NISI20190813_0015493353.jpg

서예지, 영화 '내일의 기억' 기자시사회 불참 통보 '민폐 논란' 

서예지의 김정현 조종설은 지난 4월 12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일파만파 됐다. 김정현이 과거 드라마 '시간'에서 중도하차한 것과 관련해 서예지의 개입이 있었다는 내용이다. 보도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이 '시간'의 상대 배우와 스킨십을 하지 못하도록 지시했다. 김정현은 이에 따르려다 결국 중도하차까지 하며 드라마에 폐를 끼쳤다는 것. 

 

김정현과 서에지 양측 모두 입장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4월 13일 한 매체는 서예지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4월 13일 '내일의 기억' 기자시사회에 참석하기로 했으나, 입장을 내지 않으면서 '내일의 기억' 기자시사회에도 불참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내일의 기억' 기자시사회에 불참하게 된 이유가 김정현 조종설 질문을 막아 달라고 요청했으나 어려울 것 같다는 답을 들어서라고. 

 

또한 서예지 측이 드라마 일정 등을 이유로 '내일의 기억' 관련 인터뷰를 고사한다고 했는데, 아직 드라마 촬영을 시작하지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면서 매체는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다"고 꼬집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생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