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서현, 서예지-김정현 조종설 속 데뷔5000일 SNS글 '눈길'

2021-04-12 21:2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서현 인스타그램, '세바퀴' 화면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소녀시대 서현이 서예지-김정현 조종설 속 데뷔 5000일을 맞아 SNS에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 팬들은 드라마 '시간' 주인공으로 마음고생했을 서현을 위로하고 응원했다.

seo2.jpg

서예지가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김정현과 드라마를 촬영했던 소녀시대 서현이 데뷔 5000일을 맞아 SNS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11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내 사람들 늘 고맙고 사랑해 Love you"라는 글을 게재했다. 서현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지 5000일을 기념하는 내용이었을 테지만, 팬들은 다른 의미로 서현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다. 

 

서현은 지난 2018년 7월 방영된 드라마 '시간'에서 김정현과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했다. 그런데 제작발표회에서 김정현은 시종일관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했고, 급기야 포토타임에서 서현과의 팔짱을 거부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급기야 방영 중인 '시간'에서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하차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현은 드라마를 살리기 위해 프로다운 행동을 취했고, 종영 인터뷰에서도 끝까지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4월 12일 디스패치는 김정현의 '시간' 촬영 당시 태도 논란이 교제 중이던 서예지의 조종 때문이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서예지와 김정현의 대화 메시지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상대 여배우에게 딱딱하게 대하길 요구하는가 하면, 대본 수정까지도 요구했다. 

 

디스패치 보도를 접한 서현의 팬들은 분노를 표출하는가 하면, 그간 마음고생을 했을 서현을 위로하고 응원하고 있다. 

yeji.jpg

서예지, 독특한 사랑 확인법 재조명 

디스패치 보도 후 서예지가 과거 방송을 통해 한 독특한 사랑 확인법이 재조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세바퀴'에 MC로 등장한 서예지는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친구를 칭찬하는 남자친구의 행동에 대해 "개방적인 남자의 말에 조금 비호감을 느꼈다"며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친구에게 '예쁘다'라고 해주기보다는 '입지 마'라고 했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서예지의 말에 다른 패널들이 "처음부터 안 입으면 그런 일이 안 생긴다"고 하자, 서예지는 "저는 남자친구한테 예쁜 다리도 보여주면서 사랑도 확인하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현과 서예지는 지난 2017년 영화 '기억을 만나다'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설에 대해 서예지와 김정현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생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