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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화장품 CEO 새 도전 "엄마들 위한 브랜드"…출시 언제?

2021-04-08 11:5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채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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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던 배우 채림이 화장품 CEO로서 새 도전을 알렸다.

배우 채림이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


최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싱그러운 젊음을 기꺼이 내 아이에게 바친 엄마들을 위한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자신이 론칭한 화장품을 소개했다. 


'울리리우'라는 브랜드명이 새겨진 화장품 케이스를 공개한 채림은 팬들과의 댓글에서 "제가 사용하고 싶어서 만들었다"면서 "4월에 오픈한다"고 알린 바 있다. 브랜드명은 아들의 이름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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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품 케이스를 둥글게 만든 이유에 대해 "내가 둥글게 살고 싶은 이유와 아이가 둥글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4월 7일에는 채림이 사업 시작 전 주변에서 들었던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어렵다고 못할 거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쉬운 게 있긴 한가요? 저한테 쉬운 건 매력 없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나아갔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채림은 사업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에게 "이달에 출시된다"고 홍보했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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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방송 컴백은 언제쯤?

채림은 지난 2일 방송 활동 재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많은 곳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노출의 무게를 아직은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저도 아이도 시간이 지나 모든 것들이 안정을 찾으면 꼭 지금의 손길을 잡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방송 활동이 자신의 사업에 도움은 될 것이라면서도 이는 자신이 바라는 방향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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