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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김새롬 "홈쇼핑 수입으로 청담동 집 구입…이혼은 신의 선물"

2021-04-06 13:0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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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새롬이 홈쇼핑 수입으로 청담동에 집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찬오 셰프와의 이혼에 대해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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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새롬이 홈쇼핑 수입으로 청담동 집을 구입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4월 5일 방송된 '강호동의 밥심'에는 '홈쇼핑 완판 스타' 특집으로 동지현, 김성일, 김새롬, 정경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새롬은 홈쇼핑 경력 11년 차. 쇼호스트 1세대인 유난희가 인정한 '포스트 유난희'이기도 하다. 남창희는 "홈쇼핑 해서 번 돈으로 청담동에 집을 샀다는데"라고 화제를 던졌고, 김새롬은 "홈쇼핑은 저의 이미지를 소모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예능 프로그램보다 출연료가 3배 정도 된다"며 "홈쇼핑을 너무 오래 하다 보니 소속사에서 관여를 안 했다. 운전부터 스타일링까지 혼자 하면서 차곡차곡 모아 11년 만에 청담동에 집을 샀다"고 말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큰 돈을 벌었다는 그녀는 "데뷔한 지 1년 반 정도 후에 엄마, 아빠한테 각각 4000만 원씩 목돈을 드렸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돈을 많이 벌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고. 김새롬은 "스태프들한테 꼭 필요한 역할을 하고 싶어서 재미있는 말을 했다. 그러다 보니 비호감 연예인이 됐다"며 마음고생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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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제 이혼 좋아해…신이 준 선물"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2016년 빠르게 이혼했다. 그녀는 이혼과 관련해 제작진 인터뷰에서 '신이 준 선물'이라고 밝혔다고. 

 

김새롬은 "저는 제 이혼을 좋아한다. 19살 때부터 일하고 독립하고 브레이크가 없는 사람 같았다. 사랑하는 사람한테도 직진만 했다. 브레이크가 없는 위험한 자동차였다"고 그 이유를 덧붙였다. 

 

그녀는 "나를 지켜주는 신이 있다면 '너 그러다 크게 넘어져'라고 하면서 준 선물이 이혼인 것 같다. 그 일 이후 모든 일을 조금 더 신중하게 바라보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새롬은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와 관련한 경솔한 발언에 대해서도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진심으로 자책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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