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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딸' 양지은 "혼자 숙소 살이…가족 없어 허전하고 쓸쓸"

2021-04-03 20:4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내 딸 하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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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이 제주도를 떠나 홀로 타지에서 숙소 살이 중인 사실을 고백하며 "허전하고 쓸쓸하다"고 말했다. 홍지윤은 자신의 생일에 부모님을 위한 생일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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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딸' 양지은이 외로움을 토로했다. 지난 4월 2일 방송된 '내 딸 하자'에서는 '내 딸 탐구 영역'으로 '미스트롯2' 진 양지은에 관한 질문을 공개했다. 

 

양지은은 호텔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윤태화가 가르쳐 줬다는 고음 처방전으로 복근 운동을 했다. 양지은은 "숙소 생활을 하는 거냐"는 질문에 "임시 거처다. 숙소에서 살고 있다. 혼자 있으니까 스케줄하고 연습 끝내고 오면 반겨주는 가족이 없으니까 허전하고 쓸쓸하고, 공허하고 기분이 이상하더라"라고 답했다. 

 

이날 양지은의 외로움을 채워 줄 친구들이 숙소를 찾아왔다. 윤태화와 마리아였다. 이들은 매운 갈비찜과 수육, 김치를 가져왔다. 특히 윤태화는 수육을 직접 삶아왔다고 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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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아버지, 은가은 팬 

이날 '내 딸 탐구 영역'에서 홍지윤은 셀프 생일상을 차렸다.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을 위해 미역국과 잡채 등을 만든 것. 그러나 홍지윤이 만드는 잡채는 경악을 유발했다. 비주얼은 나쁘지 않지만, 달고 짠 맛이 예상됐다. 

 

홍지윤 아버지는 미역국 맛은 인정했지만 잡채 맛을 보자 마자 곧바로 맨밥을 입에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그는 "맛은 보장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잡채는 다음 번엔 안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이날 은가은 아버지는 홍지윤에게 은가은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홍지윤은 "아빠가 가은 언니 팬"이라고 말했고, 은가은의 첫인상에 대해 "진짜 예쁜 사람이다. 보고 충격을 받았다. 너무 예뻐서"라고 해 은가은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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