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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8kg 감량' 재도전…수척한 얼굴 '깜짝'

2021-04-03 11:3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2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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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에 아슬아슬하게 실패했던 개그맨 문세윤이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개그맨 문세윤이 8kg 감량에 재도전한다. 4월 4일 방송되는 KBS2 '1박2일 시즌4'는 '두근두근 설레나 봄'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지난 '자연의 맛' 특집에서 역대급 통삼겹살을 마주한 문세윤은 '삼겹살 3개월 금식' 대신 '한 달 안에 8kg 감량'을 하겠다며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김선호는 "이를 어길 시 바닷물, 민물 총 6회 입수"라는 아찔한 벌칙을 추가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두근두근 설레나 봄' 특집 첫 번째 편에서 체중 점검이 이뤄졌다. 문세윤은 냉장고 박스를 세우고 전체 탈의까지 감행하며 체중을 쟀지만 1.3kg 차이로 공약 이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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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은 실패를 인정하나 명예 회복의 기회를 달라고 요청하며 협상에 돌입했고, 제작진은 이를 수락하는 대신, 12시간 안에 목표 체중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하면 입수 횟수를 반으로 줄여주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문세윤의 얼굴이 수척해지자 공약 성공에 대한 멤버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다. 연정훈은 "살 빼니까 키도 줄었어!"라며 깜짝 놀라는가 하면, 딘딘은 "사람이 하루 만에 이렇게 빠질 수가 있어?"라고 반응해 문세윤의 감량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지난 한 달간 6.7kg을 감량한 문세윤은 "맨 뒷좌석 타본 적 없는데, 한 번 타볼까?"라며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남은 12시간 동안 평소보다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며 틈틈이 칼로리를 소모하려 애쓰고 대기 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후문. 과연 문세윤이 12시간 안에 추가 감량에 성공했을지, 그 결과는 오후 6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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