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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김영찬과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신세경·민도희 "빛이 나네"

2021-04-02 13:3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예림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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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이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신세경과 민도희는 이예림의 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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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이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4월 1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 뽀얀 피부를 뽐낸 이예림의 모습이 담겼다. 이예림은 하얀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예림의 근황에 배우 신세경은 "빛이 나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민도희도 "너무 예쁜데?"라고 반응했다. 

 

이예림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등을 통해 배우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치고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고려대 출신인 김영찬은 경남FC로 이적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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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이예림 결혼 언급 

이예림의 결혼은 지난 1월 11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이경규가 언급하며 알려지게 됐다. 그는 이날 '띠용 신' 분장을 하고 의뢰인으로 출연, 예전보다 화가 더 많아졌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이수근은 신년을 맞아 이경규의 점괘를 뽑았다. 이경규가 뽑은 점괘엔 신랑·신부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이수근은 해당 점괘에 당황하며 "왜 이런 깃발이 나왔지? 집안 사람 중 올해 좋은 소식이 있나 보네. 누가 결혼한대"라고 말했다. 이를 본 이경규는 정곡을 찔린 듯 "이야 이 집 진짜 용하네"라고 해 보살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누가 있나 보네"라고 하자 이경규는 "내가 하는 건 아니고! 여기 되게 용하네"라며 놀라워했다. 서장훈이 "예림이 결혼하나 보다"라고 하자 이경규는 뜨끔한 듯 웃었고, 묵비권을 행사했다. 

 

이예림은 경남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경규도 방송에서 여러 차례 딸의 남자친구인 김영찬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아들이 있으면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 딸 남자친구가 축구선수여서 딸과 축구선수 아들을 동시에 얻었다.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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