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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톱7인터뷰(2)]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 “주신 사랑, 꼭 보답할 것”

2021-03-30 14:36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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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청률 35.2%를 기록하며 3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미스트롯2>. 이번 시즌 톱7에 선발된 일곱 명이 <미스트롯2> 종영 이후, 첫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확 달라진 일상과 가장 행복한 순간, 가수로서 포부 등 진솔한 답변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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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7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329일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들은 한껏 들뜬 표정을 짓고 있었다. 42일 첫 방송을 앞둔 <내 딸 하자>를 홍보하는 시간으로 시작된 자리이니만큼, 이후 활동에 대한 설렘으로 읽힌다. 7의 첫 기자간담회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Q.마스터들이 해준 조언 중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김태연 결승전 무대가 끝나고 조영수 마스터님이 트로트만 하지 말고 록도 해보고 노래 공부도 해보면 좋겠다고 하셨다. 그 말씀이 자면서도 생각났다.”

 

김의영 예선전 때 용두산 엘레지를 불렀는데, 김준수 마스터님이 내 마음 속의 진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시즌1 때도 부르고 싶었던 곡이라 더욱 뜻 깊다.”

 

양지은 박선주 마스터님이 양지은이 미스유랑단에서 다음 라운드로 올라가게 되면 다크호스가 될 거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또 김용임 선생님께선 제가 눈에 안 띌 수 없는 참가자라고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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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미스트롯2>만의 매력은 무엇이고,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지.

홍지윤 트로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게 톱7의 매력인 것 같다. 많은 에너지와 흥을 드릴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고, 그런 가수도 되고 싶다.”

 

김다현 “<미스트롯2>에 나오면 실력이 는다. 다른 경연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었는데 <미스트롯2>에서 특히 많이 (실력이) 늘더라. 키도 자랐고.(웃음) 코로나가 빨리 사라져서 해외에서도 노래를 하고 싶다. 모스크바! ‘모두의 마블에서만 봤던 곳이라 가보고 싶다.(웃음)”

 

별사랑 “<미스트롯2>는 자기 자신을 찾을 수 있고 자신감, 자존감을 확실히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것 같다. 제 길에 확신이 없을 때 도전을 했고 결과적으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얻었다. 너무 귀하다. 7은 마미부, 아이돌부, 타장르부, 현역부, 재도전부, 초등부가 다 있어서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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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맏언니 은가은 씨는 일곱 명의 호흡을 어떻게 조율해 이끌 계획인가.

은가은 저는 맏내(맏이+막내).(웃음) 언니 역할을 해주는 분들은 저 아닌 여섯 분들이다. 저는 잘 따라가는 맏내 역할이다. 7 합이 워낙 잘 맞는다. 제가 이끌기 보단, 오히려 배움을 얻고 있다. 같이 가는 거다.”

 

Q.향후 포부는?

양지은 “<미스트롯2>를 통해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내 딸 하자>를 통해 돌려드리겠다.”

홍지윤 7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이 있어 저희도 있다. 꼭 보답하겠다.”

김다현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좋은 노래로 꼭 보답하겠다.”

김태연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7 많이 사랑해달라.”

김의영 여러분 덕분에 저희가 이 자리에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내 딸 하자>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

별사랑 화려함만 추구하기 보단 진정성을 갖고 무대에 오르는 가수들이 되겠다.”

은가은 힘들게 살아온 친구들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내 딸 하자>가 첫 예능이라 실수도 많을 테지만 저희 로 잘 헤쳐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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