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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카페 공개 저격 "임산부 음식을 바닥에"…네티즌 지적에 "유난떠는 건 당신들"

2021-03-27 19:2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조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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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카페를 공개 저격했다가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유난 떠는 건 당신들"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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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카페를 공개 저격한 글로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다. 조민아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 카페의 이름과 메뉴를 공개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녀는 "음식에 있어서 까다로운 편이다. 맛이 있고 없고 보다 중요한 건 위생적인 작업 환경에서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조리한, 초심을 잃지 않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오늘 포스팅한 OO카페 샌드위치는 실망스럽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적었다. 

 

조민아는 평소 단골인 카페에 배달 주문을 했다며 "임산부가 먹을 음식이니 바닥에 놓지 말고 문고리에 걸어 주세요라고 했는데도 라이더 분이 바닥에 그냥 놓고 갔다"며 "아무리 봉지 안에 들어있다고 해도 아파트 복도 청소를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먹는 음식을 요청사항에까지 기재했는데, 바닥에 놓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지적했다. 그녀는 "신랑이 화가 나 매장으로 전화해 교환했고, 1시간 반이나 지나서 점심을 먹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라이더의 잘못이라는 의견에는 공감하면서도 "라이더의 잘못인데 왜 카페를 공개 저격하느냐" 등 지적했다. 조민아는 블로그에서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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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상관 없는 사람들이 참 말들도 많다" 

조민아는 논란이 된 카페 저격 게시물과 관련해 지난 3월 26일 인스타그램에 "인터넷 상에 이슈다 싶으면 뭔 일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당사자도 아니면서 손만 살아서 도마질 해대는 거 안 창피한가. 음식을 바닥에 던져놔서 죄다 흐트러졌던 걸 두 번이나 겪어서 요청사항에 써가면서 이용하다가 제품까지 전과 너무 달라져서 주문자가 반복되는 불편함을 겪고 실망한 부분을 후기로 썼고, 해당 업체가 문제점을 인지했으니 앞으로 개선하겠다며 진심으로 사과해서 끝난 문제를 아무 상관 없는 사람들이 뒤에서 참 말들도 많다"고 적었다. 

 

그녀는 그러면서 "당신들은 그럼 바닥에 널브러진 걸 군소리 없이 주워서 먹나"며 "유난 떠는 건 굳이 내 공간까지 찾아와서 욕하는 당신들이야. 익명이라고 나이 어린 애들이 반말로 DM 보내고 욕하고 그러다 천벌 받는다. 남한테 관심 가질 시간에 당신들 인생이나 열심히 살아. 별게 다 스트레스를 주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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