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진태현·박시은 부부, 두 번째 입양 가능성 밝혀...'정인이 사건' 언급한 이유는?

2021-03-09 11:1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동상이몽2' 화면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진태현-박시은이 두 번째 입양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그러면서 정인이 사건을 언급했다.

bandicam 2021-03-09 10-40-50-066.jpg

 

bandicam 2021-03-09 10-40-42-076.jpg

 

bandicam 2021-03-09 10-40-32-070.jpg

 

bandicam 2021-03-09 10-40-22-069.jpg

 

bandicam 2021-03-09 10-40-18-068.jpg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두 번째 입양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8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박시은-진태현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진태현-박시은의 딸 다비다는 편입시험 합격 소식을 알렸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너무 수고했다"고 축하했다. 이때 진태현은 "이제 시험이 끝났으니 지난 1년간 하고 싶었던 말들이 많았다. 오늘부터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면서 잔소리를 시작했다. 그는 "아빠는 다 참을 수 있지만, 양말만 바로 벗어서 내놔 달라. 내가 장발로 머리를 기르려는 이유? 내 머리카락은 없는데 여자들 머리카락과 강아지 털이 많다. 한 번쯤 머리카락을 돌아보는 지혜로운 여자가 되길 바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은은 "다비다에게 입양을 물어보니 '당연한 거 아니에요?'라고 하더라. 딸 역시 입양을 꿈꾸는 것이 놀랐다"는 말을 꺼냈다. 다비다는 "오히려 물어봐서 놀랐다"고 말했다. 

 

박시은은 친정 어머니에게 "다비다 동생이 한 명이 아닐 수 있어. 먼 훗날 또 다른 가족을 만난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그러나 박시은 어머니는 "일단 생각해봐야 한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다. 그녀는 "걱정해도 반대는 안 한다. 힘은 들겠다 생각하지만 언제나 너희 편이다. 기쁨이 훨씬 크니까 할 수 있다"고 응원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다비다를 통해 가족에 대한 행복을 느낀다. 언젠가 더 가족이 생길 수 있다는 마음이 있다"며 둘째 입양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들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고(故) 정인이 사건을 언급하며 "너무 충격적이고 할 말을 잃었다. 우리가 같은 입양 가족으로서 가슴이 무너졌다. 입양은 진짜 부모라면, 집문서 가지고 나가도 내 자식이란 생각이어야 입양할 수 있다. 이 정도 책임감을 가져야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jinta.jpg

박시은♥진태현, 결혼 7년 만 임신→1월 유산

박시은은 결혼 7년 만에 임신했으나 지난 1월 유산한 사실을 뒤늦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작년에 아이를 갖겠다고 말했다. 11월에 임신했고 12월 초 (임신 사실을) 알았다. 그런데 12월 말 계류유산인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다. 1월 아쉽지만 유산했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근데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올라오더라"라고 눈물을 흘렸다. 다비다는 "미안해서 울었다. 내가 엄마 스트레스 받게 하고 그런 것 같았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lifecanvas 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