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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전진, "♥류이서, TV 출연 부담스러워해…돈 관리는 각자"

2021-03-08 18:4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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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아내 류이서를 향한 애정과 수입 등을 공개했다. 그는 연기 계획에 대해선 "평생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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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에 출연한 전진이 아내 류이서를 향한 애정과 수입 등을 공개했다. 3월 8일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전진은 이날 아내 류이서를 데리고 왔다. 그는 "인사시키고 구경시켜줄 겸 같이 가자고 했다. 밖에서 작가 분들과 이야기하고 있다"며 "저희는 2년 반 넘게 연애하고 결혼했다. 같이 있고 싶은 사람과 결혼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명수가 류이서가 TV 출연을 부담스러워하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부담스러워한다. 그나마 저희가 같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제작진과 가까워져서 조금 편안해졌지만 여전히 힘들어한다"고 답했다. 계속 TV에 나오면 좋겠다는 박명수의 말엔 "아내가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 춘다고 말하더라. 잘하는 건 미소다"라고 말했다. 

 

전진은 '라디오쇼'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그냥 열심히 일하고 있고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일주일에 편하게 고기 먹을 수 있는 정도다. 전 예전부터 옷도 잘 안 사고 소주 한잔 마시는 것빼고는 돈 쓰는 데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모님한테는 용돈을 드린다. 돈 관리는 (류이서와) 각자 한다. 처음엔 용돈 받으면서 살고 싶다고 했는데 아직 상황이 안 돼서 재테크 하느라 못 하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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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계획? 평생 없다" 

전진은 최근 '펜트하우스2'에 류이서와 카메오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그는 "평생 없다. 절대 못한다. 방송국 제안으로 한 건데 200명 넘는 앞에서 연기를 어떻게 하느냐"고 손사래를 쳤다. 그는 2세 계획에 대해선 "빨리 가질 생각은 없다. 천천히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명수는 '무한도전' 이후 전진과 오랜만에 함께하는 예능 '수미산장'에 대해 소감을 물었다. 전진은 "제가 '무한도전' 할 때는 너무 어렸고, 시트콤을 병행할 때라 바빴다. 개인적으로 형들과 친해지는 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이미 관계가 오래된 형들 사이에 끼려고 하니 미흡한 느낌도 있었다. 그 시간이 늘 아쉬워서 이번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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