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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허재 아들 허웅 등장…연대 천정명·정해인 닮은꼴 훈남

2021-03-06 21:1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놀면 뭐하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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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 허재 아들 허웅이 등장했다. 허웅은 연대 천정명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훈남으로, 최근엔 정해인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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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스타 출신 방송인 허재와 프로농구 선수 허웅 부자가 '놀면 뭐하니?'에 깜짝 출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는 허웅을 짝사랑한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의뢰인의 배송 의뢰서가 등장했다. 

 

교환학생으로 연세대학교를 다녔다는 의뢰인 박주미 씨는 체육관에서 농구 연습 경기를 하는 6번 선수에게 반했다고. 박주미 씨는 6번 선수를 '연대 천정명'이라고 했다. 박 씨는 SNS로 6번 선수에게 인터뷰를 요청해서 만났지만 이뤄지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6번 선수의 아버지는 허재였고, 6번 선수는 허웅이었다. 박주미 씨는 "그 친구는 저를 잊지 않았을까. 저한테는 특별하다. 그분에게 저는 본인을 좋아해준 팬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 마침 한국 회사와 좋은 쪽으로 얘기 중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허재에게 전화를 걸어 허웅의 섭외를 시도했다. 허재는 곧장 허웅과 함께 유재석을 찾아왔다. 허웅을 본 홍현희는 "눈이 천정명을 닮았다. 어쩌면 이렇게 훈훈하냐. 아버지랑은 안 닮았다"고 말했다. 허웅은 "정해인을 닮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했고, 홍현희는 "있네 있어"라고 감탄했다. 이영지는 이날 허웅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고, 허재는 "내가 안 나왔어야 하는 것 같은데?"라며 자리 교환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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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예능인 아버지가 더 괜찮아…10년은 젊어지셨다" 

허웅은 이날 "농구장에서 보는 아버지와 예능에서 보는 아버지는 어떤 차이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지금이 훨씬 더 괜찮은 것 같다"며 "10년은 젊어지셨다"고 답했다. 

 

 

허웅은 며칠 후 원주체육관에서 영상편지를 받았다. 원래 한국으로 오기로 했던 박주미 씨가 올 수 없게 됐다면서 영상편지를 보내온 것. 박 씨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한국에서 유일한 대학시절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다"면서 선수 활동을 응원했다. 허웅은 "당시 유명하지도 않았고,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기억해 줘서 고맙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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