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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눈물의 따돌림 고백…'펜트하우스2' 최고시청률 24% 기록

2021-02-28 16:0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펜트하우스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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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가 눈물의 따돌림을 고백했다. '펜트하우스2'는 4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인 24%를 기록하며 '펜트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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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진지희의 따돌림 고백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진지희가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 독보적인 호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28일 방송된 '펜트하우스2'에서 헤라펠리스 아이들의 따돌림 속 고군분투하던 제니(지진희 분)의 눈물 고백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니는 고민 끝에 마리(신은경 분)에게 따돌림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려고 했지만 끝내 하지 못했다. 이 가운데 대망의 청아예고 예술제 예선날 제니는 화장실에 갇히며 예선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시게 될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본선에 올라가기 위해 모든일들을 로나(김현수 분)의 자작극으로 덮어씌우려고 했다.

 

필사적으로 사실을 말하라는 로나에게 제니는 2년간 따돌림을 당하며 쌓인 그간의 설움이 봇물 터지듯 터지며 독한 말들을 내뱉었다. 이에 "네 엄마는 알아야지. 나중에 알면 더 괴로울거야"라고 다그치는 윤희(유진 분)의 말에 용기를 얻은 제니는 학부모회의에 나타나 "2년 간 왕따 당한 건 나야"라고 울부짖은 것. 이내 스트레스로 원형탈모가 생긴 머리를 보여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로나는 아무 잘못 없어요. 제가 거짓말했어요"라고 로나를 폭행하는 석경(한지현 분)이의 영상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경악케 만들었다. 이후 제니가 그간 따돌림 당한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자신을 자책하는 마리 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이후 제니는 청아예술제 본선에 출전자격을 얻게 됐고, 마리는 정식으로 학폭위를 신청하며 헤펠 입시전쟁에 불을 지폈다. 이처럼 진정성 있는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한 진지희는 '마라맛' 전개 속 주축이 되어 활약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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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4회 만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이날 방송된 '펜트하우스2'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7%, 수도권 시청률 26.1%(2부), 전국 시청률 24%(2부)로 4회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토요일 및 주간 전체 전 채널 미니시리즈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4회 만에 25%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입증, 3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경이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10.5%(2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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