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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아냐, 돈 줄게"…'장제원 아들' 노엘, 얼굴에 침 뱉고 폭행 논란

2021-02-28 15:3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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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노엘이 시비 대상의 얼굴에 침을 뱉고 폭행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엔 노엘이 "내가 누군지 아냐", "돈 줄게" 등 자신의 신분을 과시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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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노엘(본명 장용준)이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지난 2월 27일 부산일보에 따르면, 노엘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20대 남성 A씨는 노엘이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고 가슴을 밀치며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자신의 신분을 과시하는 듯한 말을 했다. 

 

A씨는 또 "노엘로부터 일방적으로 폭행과 욕설을 당했다"며 "노엘과 함께 있던 여성도 함께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엘은 쌍방 폭행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서 노엘와 지인은 만취한 듯 몸을 제대로 못 가누고 있는 상태. 

 

A씨는 경찰이 출동한 뒤에도 노엘이 심한 욕설을 했다며 쌍방폭행 주장과 관련해 "이를 우려해 손을 뒷짐진 채 이야기했다. 쌍방폭행이라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반박하며 "(노엘을) 선처할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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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장제원 아들·'고등래퍼' 출신 

노엘은 2000년생으로, 아버지가 국민의힘 국회의원 장제원, 할아버지는 목사 출신 국회의원 고(故) 장성만이다. 정치인 집안의 아들인 그는 고등학생 시절인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당시 일진설과 미성년자 성매매 시도 의혹 등에 휩싸였다. 

 

2018년엔 엠넷 '쇼미더머니 777'에도 출연한 노엘은 2019년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지난해 6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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