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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자택서 극단적 선택 시도 "생명 지장 없어"

2021-02-28 14:4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동성,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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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에 이송됐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8일 YTN 보도에 따르면 김동성은 지난 27일 오후 3시쯤 용인시 상현동에 있는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119 구급대원이 출동했을 당시 김동성은 의식이 있는 상태였다. 현재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성은 아이들에게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한 미안함을 호소함과 동시에 과도한 사생활 노출에 대한 심적 고통이 담긴 글을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성은 지난 2018년 12월 이혼한 김동성은 전 부인과 아들의 양육비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어왔다. 김동성은 두 자녀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을 넘기고 2019년 1월부터 자녀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 한 아이당 매달 150만 원 씩 지급하기로 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아 지난해 '배드파더스'에 등재됐다.


또 김동성이 2019년부터 여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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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벌기 위해 출연"…여자친구도 공개

김동성은 지난 2월 1일 여자친구 인민정 씨와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그는 코로나19 여파와 연금 박탈 등으로 양육비를 지급할 수 없었던 사정을 알리며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료로 양육비를 충당하고자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동성과 그의 여자친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가웠다. 방송 후 논란이 일자 인민정 씨는 자신의 SNS에 "정말 양육비를 주기 위해 우리는 용기를 냈고, 무섭고 두려웠지만 단지 그 하나만을 보며 출연을 결심했다"면서 "양육비는 당연히 줘야 하고 당연히 지켜야 하는 약속이다. 많이 못줘서 힘들어하는 이 사람을 나는 지켜보았기에 시장에서 발 벗고 나섰다"고 털어놨다.


이어 "며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뭐든지 해보려고 하려고 하는 오빠를,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는 건"이라며 "용기 내 최선을 다해보려는 오빠에게 나락의 끝으로 몰아가지는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이후 김동성은 SNS를 통해 전처와 양육비를 둘러싼 폭로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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