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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엑소 찬열, 3월 29일 현역 입대

2021-02-26 16:57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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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스캔들' 이후 공식 활동을 자제했던 엑소 찬열이 오는 3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엑소 찬열이 오는 3월 군복무를 시작한다.

 

2월 26일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찬열이 3월 29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찬열의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으며, 별도의 행사 또한 진행하지 않는다.


이로써 찬열은 엑소 멤버 중 다섯 번째로 군 복무를 이행하게 된다. 시우민은 지난해 12월 현역 만기 전역했으며, 디오는 지난달 군 복무를 마쳤다. 수호와 첸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찬열, 사생활 논란 4개월 만에 심경 고백

 

 
찬열은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의 폭로로 데뷔 이래 큰 위기를 맞았다. 이 네티즌은 찬열이 자신과 교제 중이던 3년 동안 걸그룹, 유튜버, BJ, 댄서, 승무원 등 10명 이상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하면서 찬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논란 후 4개월 만인 지난 2월 24일 찬열은 팬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심경을 전했다.


찬열은 "무엇보다 가장 먼저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글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정말 너무나 미안하고 엑소엘 생각을 많이 했던 시간이었다"고 사과했다.


이어 "여러분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제게 보내주신 한없이 과분한 그 큰 사랑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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