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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남편 신영수 퇴사, 제2의 신혼 보내는 중"

2021-02-26 16:47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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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최근 퇴사한 남편 신영수와 '제2의 신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 7년차인 배우 한고은이 남편과 제2의 신혼을 보내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한고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오랜만에 '동상이몽2'를 찾은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와의 근황을 전한다.


어느덧 결혼 7년 차를 맞은 한고은은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제2의 신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신영수가 퇴사를 했다며 "남편이 요즘 집에 있다 보니 제가 일을 하며 잠을 잘 못 자고 예민해지기도 하는 부분들을 더 잘 느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한고은은 "제가 쉬는 시간, 제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배려해주고 있더라. 새벽에 일어나서 강아지를 돌봐줘야 하는 일이 있는데 그때마다 비몽사몽하면서도 저를 깨우지 않고 알아서 다 해준다"며 남편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한고은은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욕조에 물도 미리 받아놔준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그러나 그런 두 사람도 부부싸움을 한다고. 한고은은 숟가락 하나 때문에 부부싸움을 하게 된 사연을 이야기하며 신영수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MC들은 "왜 제2의 신혼이라고 한 거냐. 이해가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이야기는 오후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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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결혼 첫 해 유산 아픔

한고은은 과거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


한고은은 "결혼 첫 해에 아이를 임신했는데, 유산이 됐다. 나이가 있으니까 남편과 병원에 다니면서 몸과 마음을 다잡았다. 자연임신이 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이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집안에 일이 많아지면서 경황이 없었다. 그렇게 1년이 흘렀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는 축복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식구를 늘리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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