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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수진 오히려 은따, 서신애 괴롭힌 적 없다" 반박글 등장

2021-02-26 11:0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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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수진이 학폭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오히려 수진이 은밀한 따돌림을 당했다는 친구의 반박글이 등장했다. 수진의 친구라는 A씨는 수진이 서신애를 괴롭힌 적 없다는 증언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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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의 수진이 과거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오히려 피해자였다는 주장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아이들 수진과 서 양(서신애)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제가 보고 들었던 서신애의 사실만 전달하겠다"며 "(수진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다 중학교 2학년 때 무리에서 멀어지면서 은따(은밀한 따돌림)를 당했다. 서신애가 전학온 것은 중학교 2학년 때다"라고 주장했다. 

 

A씨는 "수진과 그 무리가 멀어진 것은 중학교 2학년 1학기다. 그 후 (수진이) 저랑 같은 반이 돼서 친해졌고, 수진과 같이 다니는 것을 알게 된 김XX라는 친구가 제게 수진과 놀지 말라고 말한 것을 똑똑히 기억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수진이 이간질로 친구들과 말다툼을 하게 했다는 폭로에 대해서는 "이 또한 수진이 아니며 그 무리가 한 짓이다. 제가 2년간 옆에 있었고, 떨어져 있던 적이 없었다"면서 "피해자들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수진이 서신애에게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 글이 내가 알고 있는 최대한을 쓴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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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학폭 의혹→서신애 소환…진실은? 

 

 
앞서 지난 2월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진이 중학생 시절 학폭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인 B씨는 "수진의 학폭을 드디어 터뜨릴 때"라며 수진이 화장실에서 자신의 동생과 친구들을 불러 서로 뺨을 때리게 하고 '이제부터 OOO(B씨 동생)왕따'라는 단체문자를 보낸 일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수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학폭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향후 악의적인 목적으로 무분별한 허위 사실을 게재한 이들에게는 형사고소 및 회사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런 가운데 배우 서신애가 수진의 학폭 피해자라는 폭로 글이 이어졌고, 서신애가 2월 22일 자신의 SNS에 '변명할 필요 없다(None of your excuse)'는 글을 남겨 논란은 확산됐다. 수진은 이날 팬카페를 통해 "정말 억울한 부분이 있다", "서신애 배우님과는 학창시절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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