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지드래곤·제니 열애설 터진 날 이주연 의미심장 SNS…YG 입장은?

2021-02-24 20:1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지드래곤과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의미심장한 SNS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YG 측은 이번에도 지드래곤의 열애설에 입장을 아꼈다.

NISI20190531_0000337410.jpg

빅뱅 지드래곤(권지용)과 블랙핑크 제니(김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의미심장한 SNS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연은 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드라마 '빨간머리앤'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앤 셜리가 "제 경험인데요. 즐기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으면, 항상 즐길 만한 걸 찾을 수 있어요. 물론 마음을 정말 굳세게 먹어야 하죠"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일부 네티즌은 이주연이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드러낸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앞서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무려 4번이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gd.jpg

YG "사생활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은 이날 디스패치가 단독 보도하며 알려졌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제니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드래곤의 한남동 빌라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으며, 데이트에는 YG 매니저들이 동원됐다. 

 

 

지드래곤은 제니와 이주연 외에도 일본 배우 미즈하라 키코, 고마츠 나나 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제니는 지난 2019년 엑소 카이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한 달 만에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YG는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하기가 어렵다"며 양해를 당부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lifecanvas 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