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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연예인, 박혜수 아니다" 폭로자, 뒤늦게 바로잡았다…무슨 일?

2021-02-23 21:0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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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는 학폭 연예인이 아니었다. 피해를 주장한 폭로자가 박혜수가 아님을 밝혔다. 그럼에도 박혜수는 이미지에 씻을 수 없는 타격을 입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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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는 '학교 폭력 연예인'이 아니었다. 박혜수의 학폭 의혹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혜수가 중학교 동창의 뺨을 때리고 그의 아버지에게까지 전화해 욕설을 하는 등 학폭을 저질렀다는 글이 올라오며 일파만파 됐다. 

 

이후 피해자가 다수 등장했고, 동창임을 주장한 한 네티즌은 박혜수의 SNS 댓글로 "죗값 달게 받아. 20살 돼서 동창회 할 때 사과 한 번이라도 했으면 '그냥 그럴 수 있지. 어렸으니까'라며 넘겼을 것이다. 사과 한 번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더라"라는 글을 남기며 학폭 주장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학폭을 주장한 네티즌이 박혜수가 가해자가 아니라고 정정하면서 반전을 맞았다. 

 

지난 2월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 연예인에게 학폭 당한 글 올린 사람입니다'라는 글을 올린 네티즌 A씨는 "추측성 글이 점점 커져서 다시 한 번 올린다. 진짜 가해자에게 연락이 왔다"며 "은근히 박 배우를 지목한다는 글이 많아서 바로잡고 싶었다. 저는 주어도 힌트도 주지 않았고, 추가글로 박혜수가 아니라고 했는데도 박혜수로 기정사실화가 돼서 글을 삭제했던 것이다"라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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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소속사 측 "위법행위에 대해 법적대응" 

박혜수 소속사 측은 학폭 논란에 대해 2월 22일 입장을 내고 "박혜수에 대한 악의적 음해·비방 게시물 등을 게재, 전송, 유포하는 일체의 위법행위에 대해 폭넓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다"면서 "위법 행위자 일체에 대한 형사고소는 물론이고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청구 등 법률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강경대응을 할 예정이오니, 더 이상의 무분별한 허위 게시물 게재,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박혜수는 허위 게시글로 인해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스케줄도 줄줄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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