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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은석, "'펜트하우스' 세 여성 중 유진이 이상형" 왜?

2021-02-22 14:2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운 우리 새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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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이 '펜트하우스' 세 여성 캐릭터 중 유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유진은 생활력 강한 오윤희 역을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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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배우 박은석이 '펜트하우스' 속 유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2월 2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은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펜트하우스2' 이야기를 꺼내며 "심수련(이지아 분)과 로건 리(박은석 분)의 로맨스를 기대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박은석은 "사실 잘 모르겠다. 저도 궁금하다"며 말을 아꼈고, 서장훈은 "안다 해도 여기서 말하면 안 된다"고 스포일러를 경계했다. 

 

박은석의 이상형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신동엽은 '펜트하우스' 속 여성 캐릭터를 언급하며 "외유내강 심수련, 카리스마 천서진(김소연 분), 생활력 강한 오윤희(유진 분) 중 한 명을 선택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은석은 "생활력 강한 오윤희"라며 끌리는 이성의 행동에 대해 "본인의 꿈에 관해 이야기할 때 눈빛이 반짝일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에게 끌리는 것 같다"며 "음료수를 마셨을 때 보이는 리액션 때문에 심쿵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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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어린 시절부터 별종 소리 들어" 

박은석은 이날 박수홍 어머니로부터 "'펜트하우스'에서 학생이 떨어지는 데 끌어올리는 걸 봤다. 오토바이도 어쩜 그렇게 잘 타느냐"라는 극찬을 받자 "끌어올리는 장면은 대역 분이 해주셨다. 오토바이는 평상시에도 좋아하는 분야라서 괜찮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별종' 소리를 들은 어린 시절을 언급하며 "위로 형이 있는데 저와 반대로 굉장히 모범적이다. 학교에서 전화가 왔을 때 형의 담임 선생님이면 어머니는 칭찬을 들을 생각에 기분이 좋으셨다. 반면 저의 담임 선생님이라고 하면 일단 심장이 쿵 내려앉으셨다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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